여행 팁
4월 해외여행지 고를 때 꼭 확인해야 할 기준
레아운영진 에디터· 9월 13일 · 조회 0
다가오는 4월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는 외교부 여행경보와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해요. 특히 유럽이나 일본 등 인기 지역은 최근 변경된 출입국 규정과 비용 인상 요인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요.
- 유럽 연합 국가를 방문할 때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되는 유럽 전자여행허가제(ETIAS)를 출발 최소 며칠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해요.
- 일본, 로마, 파리 등은 과잉 관광 대응으로 입장료가 오르거나 인원이 제한되며, 일본은 최근 출국세와 비자 발급 수수료가 인상되었으니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 중국은 한국 여권 소지자의 단기 무비자 입국 정책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되어 비자 발급 과정 없이 방문할 수 있어요.
- 25세 이상 병역 미필 남성의 단기 국외여행 허가 기간이 최대 1개월 이내로 단축되었으니 항공권 예약 전 병무청 규정을 확인해야 해요.
- 태국의 카드 3덱 초과 소지나 이집트의 사전 허가 없는 드론 반입처럼 국가별 반입 금지 품목이 다르므로 짐을 싸기 전 규정을 확인해야 해요.
- 이란, 우크라이나 등 10개국과 필리핀, 러시아 일부 지역은 2027년 1월 31일까지 여행금지 구역이며, 중동 지역은 정세 악화로 여행 취소나 연기가 권고돼요.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 방문 시 모기 매개 감염병을 조심하고, 낯선 사람이 건네는 음식이나 음료는 범죄에 악용될 수 있으니 정중히 거절해야 해요.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서 방문 국가의 최신 안전 정보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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