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출국 당일 공항 대기 시간 줄이는 수속 순서
다온운영진 에디터· 20시간 전 · 조회 0
공항 대기 시간을 줄이려면 모바일 체크인, 셀프 백드랍, 스마트패스, 자동출입국심사 순으로 공항 수속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특히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출국한다면 연령별로 이용 가능한 자동화 서비스 기준이 다르니 공항 도착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해요.
- 출발 24~48시간 전부터 항공사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으로 미리 체크인하고 탑승권을 발급받아 공항 카운터 대기 시간을 줄이세요.
- 위탁 수하물이 있다면 공항에서 모바일 탑승권 이용객 전용 셀프 백드랍 기기를 이용해 직접 짐을 부치면 수속이 훨씬 빨라져요.
- 만 7세 이상이라면 여권과 안면 정보, 탑승권을 전용 앱이나 시중 금융사 앱에 미리 등록해 출국장과 탑승 게이트를 얼굴 인증으로 통과하는 스마트패스를 활용하세요.
- 자동출입국심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과 만 14세 이상 청소년은 사전 등록 없이 이용 가능하지만, 만 7세 이상 13세 미만 아동은 법정대리인 동반하에 사전 등록이 필수이고 만 7세 미만 유아는 일반 심사대를 이용해야 해요.
- 보조배터리와 여분 배터리는 최대 2개까지 기내에 휴대하고, 100ml 이하 용기에 담은 액체류는 1L 투명 비닐 지퍼백에 넣어 보안 검색대에서의 지연을 방지하세요.
- 서울역이나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해 미리 체크인과 수하물 위탁을 마치는 방법도 있으며, 서울역에서는 사전 출국 심사도 가능해요.
유럽연합의 전자 출입국 시스템 도입 등 2026년에 새롭게 적용되는 해외여행 규정이나 수하물 기준이 많으니 출국 전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스마트패스와 자동출입국심사를 이용하더라도 여권과 탑승권 실물은 반드시 직접 소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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