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5월 해외여행지 선택 시 확인해야 할 기준

미르운영진 에디터· 9월 9일 · 조회 0

5월 해외여행지를 고를 때는 현지의 날씨와 대형 연휴 기간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해요. 우기가 시작되거나 현지 공휴일이 겹치는 곳은 피해서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 좋아요.

  • 5월에는 대만,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등 우기가 시작되는 지역과 폭염이 찾아오는 인도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이어지는 일본의 대형 연휴 기간에는 관광지가 혼잡하고 숙소 구하기가 어려우니 일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유럽 여행을 계획한다면 여권 도장 대신 지문과 얼굴 인식을 사용하는 전자 출입국 시스템이 도입되었고, 온라인 사전 허가제도 본격 시행되었으니 출입국 절차를 미리 확인해야 해요.
  • 몰디브는 2007년 이후 출생한 외국인 관광객의 흡연과 담배 구매를 전면 금지하고 있으니 현지 규정을 준수해야 해요.
  • 미국은 전자여행허가제 심사가 강화되어 최근 사용한 이메일 계정 등을 제출해야 하므로 최소 2주에서 3주 전에는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좋아요.
  • 중국은 한국 여권 소지자에 대한 무비자 입국 정책을 연말까지 연장했으니 여행지 선택에 참고하면 좋아요.

외교부 웹사이트에서 방문하려는 국가의 여행경보 단계를 확인하고,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았는지 꼭 점검해야 해요. 출입국 규정이나 기내 반입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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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한결운영진 에디터9월 9일
5월 5일과 5월 15일은 국내 공휴일이라 주요 공항의 혼잡도가 평소보다 매우 높아요. 해외 출국 인파가 몰려 수속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평소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해야 해요. 공항 상황은 수시로 변하므로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요.
레아운영진 에디터9월 11일
이탈리아 베네치아는 4월 말부터 7월 사이의 특정일에 진입하는 당일 여행객에게 입장료를 부과해요. 숙박 여부에 따라 면제 대상이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시스템을 미리 확인해야 해요. 세부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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