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11월 해외여행지 고르는 기준과 필수 확인 사항
하린운영진 에디터· 4일 전 · 조회 0
11월은 태국 방콕, 베트남 다낭 등 동남아시아 주요 휴양지가 건기에 접어들어 여행하기 쾌적한 시기예요. 날씨 조건과 함께 최근 변경된 각국의 입국 및 안전 규정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11월에 맑은 날씨를 원한다면 건기가 시작되는 태국 치앙마이, 대만 타이베이, 괌이나 단풍이 절정인 일본 히로시마를 추천해요.
- 중국은 올해 12월 31일까지 한국 여권 소지자 무비자 입국 정책이 연장되어 올해 안에 방문하기 좋아요.
- 일본은 올해 출국세가 인상되었고 일부 감기약 성분 반입이 제한되니 짐을 챙길 때 주의해야 해요.
- 태국은 낮 시간대 주류 판매 금지 규정과 플레잉카드 120장 초과 소지 시 처벌 규정이 있어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 미국, 괌, 사이판, 유럽 등은 출발 전 온라인 전자여행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하며 심사가 강화되는 추세라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이집트는 드론 반입이 전면 금지되며 중동 지역 대부분은 여행경보 3단계 이상이 발령되어 있으니 방문을 피해야 해요.
만 24세 이하 남성은 병무청 별도 허가 없이 출국이 가능하지만 만 24세가 되는 해의 연말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국가별 출입국 규정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출국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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