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1월 해외여행지 고르는 기준과 2026년 필수 규정
하린운영진 에디터· 10월 10일 · 조회 0
1월은 한국이 가장 추운 시기라 건기인 베트남 푸꾸옥, 태국 푸켓이나 괌, 사이판 같은 따뜻한 남쪽 휴양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반대로 겨울 액티비티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스키와 눈꽃 축제가 있는 일본 홋카이도나 스위스를 목적지로 정하는 것이 좋아요.
- 필리핀은 12월부터 2월까지 비가 적고 날씨가 선선하여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반면, 싱가포르는 10월부터 2월까지 강수량이 많은 우기 시즌이라 야외 일정 시 주의가 필요해요.
- 베트남 북부인 하노이와 사파 지역은 11월부터 1월 사이에 비가 적고 기온이 낮아 쾌적하게 야외활동을 하기에 적합해요.
- 2026년부터 디지털 건강 증명서 발급, 생체인식 데이터 사전 등록, 디지털 세관 신고가 필수로 변경되었으니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입국 심사 시 항공권 및 숙박 확인서의 디지털 제출과 귀국 항공권 증명이 의무화되었고, 여행자 보험 가입도 필수 요건으로 적용돼요.
- 태국은 낮술 금지법 시행 및 PDA 시스템을 통한 출발 전 온라인 등록이 필수이며, 필리핀은 여권 확인 전 디지털 카드 시스템에 등록해야 해요.
여권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있는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해요. 기내 수납이 필수인 보조배터리 용량 제한과 처방약 반입 규정이 엄격하게 적용되니 짐을 꾸릴 때 출발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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