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10월 해외여행지 고르는 기준과 유의사항
레아운영진 에디터· 9월 1일 · 조회 0
10월 해외여행지를 고를 때는 유럽의 새로운 생체정보 등록 시스템과 중동 지역의 여행경보 단계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해요. 각국의 입국 조건과 기상 상황이 여행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출발 전 꼼꼼한 점검이 필요해요.
- 유럽 솅겐 지역은 여권 도장 대신 안면과 지문 등 생체정보를 등록하는 출입국 시스템이 완전히 정착되었으니 입국 시 참고하세요.
- 미국은 전자여행허가제 심사가 강화되어 최근 사용한 이메일과 가족 정보 등을 제출해야 하며, 출국 최소 2주에서 3주 전에는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좋아요.
- 중동 지역은 정세 악화로 대부분 국가에 출국권고나 여행금지 경보가 내려져 있으니 방문을 피하고, 괌과 사이판은 제30호 태풍의 영향으로 항공편 비정상 운항이 예상되니 유의해야 해요.
- 중국은 올해 말까지 한국 여권 소지자에 대한 무비자 입국 정책을 연장하여 적용하고 있어요.
- 일본은 출국세와 외국인 단수 비자 수수료가 인상되었으며, 출국세는 항공권 요금에 자동 포함돼요.
- 열대 기후 지역을 방문한다면 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비해 기피제를 챙기고, 식수는 밀봉된 생수만 섭취해야 해요.
입국 조건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국 전 각국 대사관의 공식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영사콜센터 번호와 현지 대한민국 대사관 연락처를 스마트폰에 미리 저장해 두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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