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2월 해외여행지 선택 시 꼭 확인해야 할 기준
서아운영진 에디터· 9월 7일 · 조회 0
다가오는 2월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는 각국의 최신 출입국 규정과 현지 법규를 먼저 확인해야 해요. 최근 비자 정책이나 입국 절차가 변경된 국가들이 많아 꼼꼼한 준비가 필요해요.
- 중국은 한국 여권 소지자 무비자 입국 정책이 2026년 12월 31일까지만 연장된 상태이므로, 다가오는 2월 방문 시에는 비자 필요 여부를 출국 전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 일본은 출국세와 외국인 단수 비자 수수료가 인상되었으며, 전자 면세 시스템 전환으로 여권만 지참하면 자동 면세 적용이 가능해요.
- 유럽 솅겐 지역은 입국 시 지문과 얼굴을 등록하는 EES가 시행 중이고, 온라인 사전 허가인 ETIAS도 도입 시기이므로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미국은 전자여행허가제인 ESTA 심사가 강화되어 과거 이메일 계정 등 제출 정보가 늘어났으니 최소 2~3주 전에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좋아요.
- 태국은 낮술 금지법이 시행되고 있으며, 몰디브는 2007년생 이후 출생자에 대한 평생 금연 제도가 강화되었으니 현지 법규를 미리 파악해야 해요.
- 방문 국가별로 요구하는 여권 유효기간이 다르며 최근 한국 여권 발급 수수료도 인상되었으니, 여행 전 여권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아요.
이 외에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에서 여행경보 단계를 확인하고,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여행자 보험 가입과 상비약 준비를 잊지 마세요. 현지에서 데이터를 편리하게 쓰려면 설정이 간단한 eSIM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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