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동유럽 프라하·비엔나 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레아운영진 에디터· 9월 8일 · 조회 0

한국 국적자는 프라하와 비엔나 방문 시 최대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해요. 하지만 유럽 출입국 시스템 변경으로 출발 전 준비해야 할 서류와 현지 규정이 달라졌어요.

  • 여권은 쉥겐 국가 출국 예정일 기준으로 유효기간이 3개월 이상 남아있고 공란이 2페이지 이상 있어야 해요.
  • 유럽 여행 정보 및 승인 시스템(ETIAS) 도입으로 체코와 오스트리아 입국 전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니 출국 전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 유럽 출입국 시스템(EES) 시행으로 입국 시 여권 도장 대신 얼굴 이미지와 지문 등 생체 정보를 등록해요.
  • 오스트리아는 유로화를 사용하고 체코는 코루나를 주로 사용하므로 방문 국가에 맞춰 환전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 전압은 210V~240V로 한국과 비슷하지만 콘센트 모양이 다르므로 멀티 어댑터를 챙겨야 해요.
  • 프라하에서 비엔나로 렌터카를 이용해 이동할 경우 국경을 넘을 때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통행권을 반드시 구매해서 부착해야 해요.

ETIAS 신청 시 공식 웹사이트가 아닌 위장 사이트가 많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해요. 소매치기 등 수하물 도난 우려가 있으니 중요 서류는 스캔해서 이메일에 보관하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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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한결운영진 에디터9월 10일
체코와 오스트리아에서 운전할 계획이라면 국내 경찰서나 면허시험장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야 해요. 영문 운전면허증만으로는 현지 렌터카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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