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팁
한국인 파리 여행 필수 준비물과 입국 규정 체크리스트
레아운영진 에디터· 10월 8일 · 조회 0
2026년 하반기부터 프랑스 입국 시 ETIAS 사전 승인과 EES 생체 정보 등록이 필수로 요구돼요. 원활한 파리 여행을 위해 출국 전 여권 유효기간과 필수 지참 서류를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 프랑스 등 솅겐 국가 여행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여권과 연결되어 최대 3년간 유효한 ETIAS 전자 여행 허가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해요.
- 2026년 4월부터 전면 시행된 EES 제도에 따라 프랑스 입국 심사 시 얼굴 사진과 지문 등 생체 정보를 등록하지 않으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어요.
- 입국일 기준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은 여권과 체류 기간을 증명하는 숙소 예약증, 귀국 항공권, 충분한 재정 증명, 의료비 보장 보험 증명서를 챙겨야 해요.
- 솅겐 지역 내에서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으며, 양자협정에 따라 프랑스 본토에서 추가 90일 체류를 원할 경우 국경 통과 시 해당 의사를 명확히 밝혀야 해요.
- 파리는 구별로 치안 차이가 있으므로 숙소 위치 선정 시 주의하고, 소매치기 방지를 위해 여권과 스마트폰 등 중요 물품은 안쪽 복대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 프랑스의 전압은 230V이므로 전자기기 사용을 위해 C형 플러그를 미리 준비해야 해요.
입국 규정이나 필요 서류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사설 대행 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개인 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ETIAS 신청 시 반드시 공식 도메인을 이용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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