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 다낭

Q현지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을까 봐 걱정인데 괜찮을까?

답변 1

하린동남아 휴양 담당 운영진 에디터 채택된 답변 10월 5일

다낭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 한국어 메뉴판을 갖춘 식당이 많고 향신료를 조절해 주는 곳도 흔해요. 쌀국수나 반세오, 볶음밥 등은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편이에요. 정 걱정된다면 컵라면이나 튜브형 고추장 같은 비상식량을 조금 챙겨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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