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로키 기본 가이드
언제 가면 좋을까?
하이킹과 맑은 호수를 보려면 6~8월 여름이 가장 좋아요. 9월부터 10월 초까지는 단풍을 보며 여행하기 좋아요. 10월 중순부터는 눈이 내리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겨울 분위기가 나요.
며칠이면 충분할까?
밴프와 재스퍼 등 주요 국립공원을 둘러보려면 최소 5박 7일 일정이 필요해요. 두 국립공원을 여유롭게 보고 싶다면 7박 9일 이상이 좋아요. 이동 거리가 길어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것이 편해요.
숙소는 어느 지역이 좋을까?
밴프 시내와 레이크 루이스 주변이 이동과 편의시설 이용에 가장 좋아요. 밴프 시내는 식당과 상점이 모여 있어 편하고, 레이크 루이스 근처는 호수 접근성이 좋아요. 재스퍼 국립공원까지 간다면 재스퍼 타운에 숙소를 잡는 것이 편해요.
패키지와 자유여행 중 무엇이 맞을까?
부모님과 함께 가거나 운전이 부담스럽다면 패키지 여행이 편해요. 패키지를 고를 때는 쇼핑센터 방문 횟수, 선택관광 포함 여부, 호텔의 시내 접근성, 추가 현지 경비를 비교해 보세요. 렌터카를 이용해 내 속도대로 여행하고 싶다면 자유여행이 좋아요.
현지 이동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렌터카나 투어 버스를 이용해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10월 이후에는 고지대에 눈이 내리는 등 기상 변수가 크므로 운전에 주의해야 해요. 자연 보호 구역이 많아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거나 가까이 다가가는 행동은 피해야 해요.
추천 코스
캐나다 로키 4박 6일 기본 코스
첫날 저녁 도착, 마지막 날 새벽 귀국하는 한국 출발 항공 시간을 기준으로 짰어요.
- DAY 1 캘거리 입국 및 밴프 이동 캘거리 국제공항밴프 애비뉴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국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캘거리 공항에서 렌터카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밴프까지 바로 이동하면 편해요.
- DAY 2 밴프 국립공원 핵심 호수 탐방 레이크 루이스모레인 호수설퍼산 밴프 곤돌라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는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될 수 있으니 파크스 캐나다(Parks Canada) 공식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해서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 DAY 3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빙하 투어 보우 호수페이토 호수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는 하루 수용 인원이 제한되어 매진이 빠르니 여행 전 온라인으로 탑승 시간을 지정해 두어야 해요.
- DAY 4 요호 국립공원 산책과 캘거리 복귀 존스턴 캐니언에메랄드 호수캘거리 시내 존스턴 캐니언 로워 폴스 구간은 왕복 1시간 정도로 경사가 완만해 걷기 좋으며, 산책 후 오후에 캘거리 시내로 넘어가면 동선이 깔끔해요.
- DAY 5 캘거리 공항 출국 캘거리 시내캘거리 국제공항 귀국 항공편 출발 3시간 전까지 캘거리 국제공항에 도착해 렌터카를 반납하고 출국 수속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해요.
캐나다 로키, 자주 묻는 질문
질문 전체 보기 →일정 비교
질문에서 많이 나온 조건으로 고른 캐나다 로키 일정
가격은 확인일 기준 · 출발일마다 달라요 · 판매가 끝난 일정은 매일 확인해서 내려요
| 일정 | 기간 | 항공 | 숙소 | 쇼핑센터 | 1인 가격 | 이동 |
|---|---|---|---|---|---|---|
| 대한항공 직항 · 밴프 시내 숙박 · 곤돌라 탑승 모두투어 · 부모님과 · 아이와 |
5박 7일 | 인천 직항 |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리, 컴포트인 서리 | 2회 | 3,299,000원~ | 출발일 보기 (새 창, 네이버 여행) |
‘출발일 보기’는 네이버 여행 커넥트 제휴 링크로, 이 링크로 예약하면 창가자리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 일정 이름을 누르면 창가자리 해설로 이동해요.
다녀온 사람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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